근현대사 공부중
갑신정변의 발자취를 찾아 안국동 일대를 둘러보기도 회원들과 답사를 다녀왔다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지하철을 타고 안국동에서 내려 운현궁 주위로 현대사옥, 홍영식집터, 박규수집터
헌법재판소, 천도교중앙대교당, 김옥균집터,
공부를 하지 않고 갔다면 무심코 지나칠만큼 초라한 표지석만 집터임을 말해주고 있다.
유교와 봉건주의사상이
가득한 조선에서
이 개화파들의 운동이 성공했담ㄴ 지금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변화되었을지....
3일천하로 끝나긴 했지만 이 개화파들에 의해 조선의 근대화가 좀 더 앞당겨지지
않았을까 한다.
마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