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식 / 예담
다음 시간에 남한산성의 못다한 얘기를 나눌까 합니다.
답사를 다녀오신 후가 될 터이니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겠지요!!
인조의 장자로서 소현세자에 관한 책이 나와 나왔네요...
이 책을 읽고 소현세자가 꿈꾸던 강대국 '조선'을 위한 구상에 관한 얘기와
인조는 왜 그러한 아들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는지에 관한 토른을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
다음시간은 자료가 아닌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많은 얘기를 나눌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2008년 9월 29일 오후 1: 30
사랑나무 가족 도서관 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