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자투리 예금을 찾아라.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기관에서 찾아가지 않고 잠자고 있는
예금(휴면예금)이
9230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12월1일부터 고객요청 없이도 활동계좌에 일괄이체 한다고 하는데  
일괄이체 대상은  2003년 이후 발생분이며 이체 한도는 30만원이다.
  하지만 살아있는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고객 스스로 예금을 찾아야 한다.  
나에게 휴면예금 여부를  알고 싶으면
전국은행연합회의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www.sleepmoney.or.kr)
휴면 보험금(human.knia.or.kr)로 알아볼 수 있다.
주부들의 발품으로 지갑이 두둑해 진다면, 그래서 아이들 간식거리,
가족의 저녁식탁이 풍성해 진다면 천원인들 어떠리..

                                            김순오기자ks0665@hanmail.net
Book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