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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드려요
“포옹의 힘"을느껴보세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된 ‘안아드려요’운동(Free Hugs)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운동은 약 2년 반 전‘후안 만’이라는 이름의 청년이 시드니 거리에서 ‘안아드려요’라는 피켓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포옹하면서 시작되었다.
후안만은 이 캠페인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웃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포옹해 주는 것은 언제든지 사람들에게 나의 감성을 바로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청년의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희망이 인터넷과 만나자 온 세상 구석구석에서 현실로 구현되고
있다.
낯선 사람과의 포옹이 어색하지 않은 서양문화와 달리 모르는 사람과의 스킨십이 드문 한국
에서도 이런 운동이 번질 수 있을까?
예상을 뒤엎고 한국의 누리꾼들도 ‘안아드려요’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다음과 네이버등
유명 포탈의 ‘free hugs'란 이름의 카페를 중심으로 이 운동은 더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포옹을 하면...
엄마가 아이를 자주 안아주면 면역력이 증가하고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고 성격도 활발해진다.
특히 잠을 잘 못 자는 아이들은 머리 뒤부터 엉덩이까지 엄마가 지그시 차례로 눌러 주기만
해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부부간에도 다양한 껴안기와 발 마사지 등의 신체 접촉 실험을 한 결과, 두뇌에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즐거움을 감지하는 뇌 부분이 활성화되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의 수치가 떨어진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포옹을 하면 심장 혈압이 떨어져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포옹의 힘(캐서린키팅의 “포옹할까요?” 중에서)
포옹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외롭지 않으며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 자신감을 키워준다.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자주 포옹하는 사람들은 더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한답니다),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포옹을 통해서 충만감을 느끼는 사람은 덜 먹게 된다.
사실 두 팔로 누군가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는 먹기가 좀 곤란하겠죠?)
긴장이 풀리고,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어깨와 팔 근육이 강해지고(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스트레칭 효과가 있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허리 굽히기 운동이 되니까요)
술이나 담배보다 건전하고 우리 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다.
민주적이고(누구든 포옹할 자격이 있죠!) 환경 친화적이고(포옹은 자연을 파괴하지 않아요!)
단열 효과가 높다(포옹하고 있으면 열이 보존되잖아요).
휴대용이고,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고 장소에 구애받지도 않는다.
무엇보다도 포옹은 행복한 날을 더욱 행복하게, 견딜 수 없는 날을 견딜 만하게 해 준다
포옹은 친근한 사람들 사이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무엇보다도 주위 사람에 대한 애정의
표현이자 다른 사람을 발견하고 배려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포옹은 단순히 껴안는 행위를 넘어
치유의 과학이며 예술이다. 동시에 타인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격려하고, 위로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자 여러분! 오늘부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들을 안아주는 것은 어떨까요?
포옹은 서로를 끌어안는 것입니다.
가슴을 맞대어 체온을 느끼고, 숨소리를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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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의 힘"을느껴보세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된 ‘안아드려요’운동(Free Hugs)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운동은 약 2년 반 전‘후안 만’이라는 이름의 청년이 시드니 거리에서 ‘안아드려요’라는 피켓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포옹하면서 시작되었다.
후안만은 이 캠페인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웃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포옹해 주는 것은 언제든지 사람들에게 나의 감성을 바로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청년의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희망이 인터넷과 만나자 온 세상 구석구석에서 현실로 구현되고
있다.
낯선 사람과의 포옹이 어색하지 않은 서양문화와 달리 모르는 사람과의 스킨십이 드문 한국
에서도 이런 운동이 번질 수 있을까?
예상을 뒤엎고 한국의 누리꾼들도 ‘안아드려요’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다음과 네이버등
유명 포탈의 ‘free hugs'란 이름의 카페를 중심으로 이 운동은 더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포옹을 하면...
엄마가 아이를 자주 안아주면 면역력이 증가하고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고 성격도 활발해진다.
특히 잠을 잘 못 자는 아이들은 머리 뒤부터 엉덩이까지 엄마가 지그시 차례로 눌러 주기만
해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부부간에도 다양한 껴안기와 발 마사지 등의 신체 접촉 실험을 한 결과, 두뇌에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즐거움을 감지하는 뇌 부분이 활성화되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의 수치가 떨어진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포옹을 하면 심장 혈압이 떨어져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포옹의 힘(캐서린키팅의 “포옹할까요?” 중에서)
포옹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외롭지 않으며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 자신감을 키워준다.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자주 포옹하는 사람들은 더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한답니다),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포옹을 통해서 충만감을 느끼는 사람은 덜 먹게 된다.
사실 두 팔로 누군가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는 먹기가 좀 곤란하겠죠?)
긴장이 풀리고,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어깨와 팔 근육이 강해지고(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스트레칭 효과가 있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허리 굽히기 운동이 되니까요)
술이나 담배보다 건전하고 우리 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다.
민주적이고(누구든 포옹할 자격이 있죠!) 환경 친화적이고(포옹은 자연을 파괴하지 않아요!)
단열 효과가 높다(포옹하고 있으면 열이 보존되잖아요).
휴대용이고,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고 장소에 구애받지도 않는다.
무엇보다도 포옹은 행복한 날을 더욱 행복하게, 견딜 수 없는 날을 견딜 만하게 해 준다
포옹은 친근한 사람들 사이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무엇보다도 주위 사람에 대한 애정의
표현이자 다른 사람을 발견하고 배려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포옹은 단순히 껴안는 행위를 넘어
치유의 과학이며 예술이다. 동시에 타인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격려하고, 위로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자 여러분! 오늘부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들을 안아주는 것은 어떨까요?
포옹은 서로를 끌어안는 것입니다.
가슴을 맞대어 체온을 느끼고, 숨소리를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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